Oriental style

민심을 살피기 위해 고을 시장에 잠행 나온 세자는,




어느 식탐가 기생을 만나,



지갑을 모두 털렸다는 웃픈 이야기.

😃

😏


*  *  *  *  *


"낭자, 이제 그만 드시지요. 소자, 더 이상 수중에 남은 금전이 없습니다."
"저거 딱 하나만 더..."

"......"
"이잉-😘"


"...그래, 내가 졌소. 갑시다, 가."
"히히😙"

댓글

  1. 이런걸....이런..... 이런..!!! 좋은생각있다더니 먹튀네를 만들었어...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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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. 이런 느낌의 스샷을 찍고 싶다고 하셨던 건 길티네님이라구요? 제가 대신 찍어드렸을 뿐🤭.

      대사만 바꾸면 얼마든지 다른 느낌의 장면으로 보일 수 있지 😏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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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. 흥..흐응..... 보다보니 좀 귀여운것같기도 하지만....
      의성어가 묘하게 낯익은것이 제가 자주 썼던 것 같지만....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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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3. 사람 관찰은 나름 특기라서요. 길티네님 흉내도 꽤 잘 낼 수 있다구요😏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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